바툼 애니팡 내게는 캠핑 필수템 대형 무선 선풍기

 대형 무선 선풍기 바토 툼 애니팬 저한테는 캠핑필수템

남부지방은 장마가 계속되는 중부지방과 달리 폭염과 함께 열대야까지 전형적인 한여름 날씨가 시작됐다. 실제로 이렇게 더운 여름에는 야외 아웃도어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고 늘 입버릇처럼 얘기하지만 주말이면 어느새 캠핑용품을 챙기고 있을 정도로 300주 가까이 주어도 쉬지 않고 평일 주말 등 촌스러움을 보내는 자신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지금은 현명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적할 만큼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여름을 극복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현명한 여름 야영 방법으로 바닥의 지열이 없고, 장시간 그늘이 유지되는 나무 그늘을 최대한 찾으려고 노력하고, 거기에 시원한 바람으로 더위를 날려버릴 캠프 필수 아이템으로 무선 선풍기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본인 전용으로 사용 중인 바툼 애니팡 대형 무선 선풍기는 일반적인 소형과 달리 지름 40cm, 16인치 대용량 사이즈와 총 24단 바람의 세기 조절이 가능한 실질적인 시원함을 가질 수 있어 부피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지금과 같은 폭염을 견디기 위한 최선책으로 본인에게는 여름캠프 필수 아이템이 됐다.

아웃도어용으로 사용하기 쉬운 전용 파우치가 있어 이동 및 휴대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좋았다.

기본 구성품은 매우 간단하다. 본체와 수납가방, 충전어댑터, 사용 설명서를 볼 수 있다. 무게는 3.8kg, 크기는 510200510cm로 23W의 소비전력으로 에너지 효율성이 좋아 캠핑장은 물론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본인이 이번 캠프에 준비한 아이스박스와 크기가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주얼과 사이즈에서 느낄 수 있는 만큼 단순히 더위를 잠시 피하기 위한 그런 용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피부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크기의 팬이라는 것이다.

특히 외관 소재가 일반 플라스틱이 아닌 거치형 아웃도어 환경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메탈 소재가 적용되어 이동 및 사용시 제품이 파손될 우려가 없으며 내구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여기에 메탈 소재이지만 캠핑 필수 아이템의 조건으로 IPX4의 기본 생활방수가 가능하다는 점도 캠핑 선풍기로 활용하기에 좋은 조건이 아닐까 싶다.

먼저 본체를 뒷면으로 보면 컨트롤부가 위치하고 있는데 미세한 바람에서 강력한 강풍까지 총 24단계의 바람의 강도를 다이얼을 통해 조절할 수 있고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본체에 장착된 손잡이를 이용해 쉽게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었다.

왼쪽 레버를 풀고 잠그는 것으로 120도의 상하 각도 조절이 가능했지만 전면은 물론 상단으로 바람을 보낼 수 있어 겨울철에는 난방 순환 역할을 하기 위해 서큘레이터 기능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단순히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는 대형 선풍기 기능은 물론 바람이 매우 세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급속히 난방순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크기가 커서 소음에 대한 부분이 걱정이 많았는데, 24V의 고성능 BLDC모터를 장착해도 조용한 사무실 소음 정도인 50레벨의 저소음으로 실제 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을 주지 않고 사용이 가능했다.

개인적으로는 AC모터 캠핑 선풍기를 사용했지만 AC모터 장착 제품은 대부분 장시간 사용할 경우 제품에서 발열이 심하고 모터에서 소음이 심해 조용한 야간에 사용하기 조금 불편했지만 이처럼 DC모터 부착 버텀 애니팡을 올 여름 본인의 캠핑 필수 아이템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본체에서 생기는 발열과 소음이 적어 더욱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본체 뒷면 컨트롤부에는 기본적인 바람의 세기 조절 다이얼은 물론 대용량 15,60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방전 상태에서 완충까지 약 3시간이 걸릴 정도로 급속 충전이 가능하며, 완충 후 사용시 최대 풍량으로는 약 2시간~2시간 30분, 8단계의 미풍으로는 최대 5시간 이상까지 이용이 가능했다.

방전 상태에서 초기 충전 시 적색등이 표기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4개의 청색 표시등이 켜져 현 충전 상태를 쉽게 알 수 있었다.

완충 후 긴급하게 무선충전이 필요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외부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USB 포트가 내장되어 있어 활용할 수 있었지만, 대용량의 15,600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많은 양을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었다.

사실 대형 사이즈의 무선 선풍기를 만나기 전에는 비교도 안 되는 작은 사이즈의 탁상용을 캠핑 선풍기로 사용했지만 지금처럼 외부 온도가 높아 작은 바람은 크고 효과가 없는 날에는 무용지물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그런 걱정은 접어두고 한여름 더위 등 걱정 없이 필드 활동을 즐기고 있다.

텐트를 비롯해 테이블, 의자는 아주 미니멀캠핑으로 준비를 했지만 선풍기는 대형을 준비해 여름캠핑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지만 사실 본인이 너무 더위에 약한 체질로 에어컨은 들고 다니지 못해도 이렇게 무더위에도 제대로 더위를 식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대형선풍기는 포기하지 않을 정도로 이제 본인에게 바툼 애니팡은 캠핑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바닥부에는 하드한 고무발이 적용되며, 이러한 데크에 사용하면 미끄러짐도 방지할 수 있고, 파쇄석 같은 거친 지면에서도 본체의 스크래치를 방지해 준다.

사실 30도 중반을 넘는 바깥 날씨에는 어느 정도 바람의 세기가 높아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게 사실이다. 없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쓴다는 말처럼 조금이라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수단이라면 대형 무선선풍기로 쓰이는 바툼 애니팡은 실질적으로 피부에 바람을 맞는 순간 시원하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효과를 거스르고 있다.

이렇게 올여름 무더위가 길어질 것이라고는 하지만 벌써부터 들일이 걱정되지만 그래도 이렇게 대형 무선선풍기로 영입한 바툼 애니팡과 함께 올해는 여름을 보낼 수 있어 조금은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본인이 필드에서 활용하면서 그 효과를 충분히 봤으니 여름캠프 필수 아이템으로 충분히 추천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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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배틀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지만, 실제로 솔직한 감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