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주택 농막 컨테이너 집의 맞춤 가구로 꾸민 실내 인테리어

 맞춤 원목 소파 침대가 있는 이동식 주택 인테리어를 구경하세요~

이동식 주택의 농막이나 컨테이너 하우스의 실내 인테리어는 너무 단순해서 약간 컨트리할 것 같다는 편견을 갖게 됐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컨테이너집은 모던한 감각과 트렌디한 건축자재로 마무리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독립적인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을 설계하였습니다.~지붕은 약간 얄팍한 지붕이라 더욱 정겨운 분위기가 느껴지실꺼에요

우선은 이동식 주택 내부의 인테리어를 둘러보는 실수가 거의 없는 모던한 회색톤의 싱크대와 벽, 그리고 우드 칸막이와 바닥재 등 자연스러운 원목 톤이 적절히 조화된 무난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주방인테리어를 보면 얇은 구멍라인의 지붕모양에 따라 간접등이 들어와서 분위기도 물론 책임지지만 어두운 밤에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스타일도 신경 쓰고 은은한 간접등 역할도 하죠.상부장 대신 귀엽게 달린 화이트 사각 프레임 선반에는 간단하게 컵이나 작은 그릇을 놓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트 상판에 튼튼한 수전과 인덕션 등 기본뿐인 심플한 주방이네요. 주방이 있는 곳은 컨테이너 가게 중앙부분에 있대요.

주방과 단차를 둔 공간이 보입니다. 이 공간은 아래 사진으로 다시 한번 소개하겠습니다.칸막이가 완전히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답답하지 않고 좁고 좁은 공간에서 공간분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트 2인용 원형 식탁을 두어도 여유가 있을 정도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것 같네요.햇볕도 잘 드는 따뜻한 이동식 주택 농막이 훌륭한 구조네요.

턱이 있는 곳이 맞죠? 계단이 3개 있는 곳이죠. 요즘에는 보통 주택에서도 이런 식으로 짓는 설계를 많이 볼 수 있죠 스킵플로어라고 할까요? 여기는 뭐 그 정도는 아니네요

보이는 게 2인용 소파예요.내용물이 탄탄한 등받이와 바닥 쿠션이 아주 푹신푹신해보입니다. 근데 이 소파가 변신을 할 수 있다는 거죠.뚜구뚜구뚜구~

반대쪽, 즉 계단쪽에서 본 구조입니다.여기가 거실 겸 침실이 되는 곳이에요. 우드갤러리수납장이라해야할까요?폭이 넓지는 않지만 이 안에 뭔가 필요한 것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웃음)

위아래로 식물을 배치해 아기자기한 플랜테리어까지 즐길 수 있는 컨테이너 하우스랍니다.작지만 있는건 다 있지,, 시원하게 바깥이 보이는 유리로 되어 좁은 공간 콤플렉스를 좀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넓은 바깥마당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하죠.

아 여기 에어컨도 있고 간단하게 옷걸이도 있네요평범한 수납장입니다만, 문 디자인이 주방에 있던 파티션 같은 디자인으로 통일되어 더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바닥에서 30cm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아래에도 이렇게 화분 등을 두거나 해서 공간활용이 가능하지요.

어둑어둑한 저녁이 된 것 같네요..그럼, 무엇보다도 이 이동식 주택의 농막이나 컨테이너의 집에서 침실이 편하게 확보되어야겠지요?숙면은 가정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적인 일상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죠.

이 집에는 어디에 침실이 있을까요? 그런데 위에 사진을 보면 침실이 있긴 한 걸까요? 밑에 사진 한번 볼까요?

우와 슬라이딩으로 보이는 소파 베드라고 해야 되나요?월넛 원목으로 맞춤형 풀사이즈 침대입니다. 이렇게 소파가 변신할 줄이야. 소파베드 이런 스타일의 형식은 처음 보는 거라 굉장히 신기하네요.둘은 침대 위에서 하나는 옆 소파에서 자도 될 것 같아요.

우드 프레임도 고급스럽지만 매트리스도 튼튼해 보이기 때문에 간이 침대보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이곳은 메인 침실이 아닙니다. 자,그러면한번보죠.

아까 처음 봤던 주방 옆에서 바로 사다리를 쓸 수 있었네요위에서 막대가 붙어 있기 때문에 필요할 때 걸어서 사용할 수 있는 탈착식 같습니다.복층구조라고할수있습니다. 박지붕 아래 다락에는 메인 침실이 있었죠.사다리만 봐도 아기자기한 구조로 가슴이 뛴다고나 할까. 아이들이 있다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사다리 타기를 하고 올라가 봅시다. 후후후

다락방이라 천장 높이가 낮아서 허리를 못 펼 것 같아요.하지만 누워서 생활하기에는 너무 넓고 자유로워 보여요.

창문도 있고 오픈하면 통풍도 잘될것 같고 시원할것 같아요..천창이 있는것 같은데.. 밤에 누우면 별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설레이는 풍경입니다. 가족들도 안심하고 잘 수 있는 넉넉한 침대가 있습니다.

욕실 인테리어가 의외로 세련되고 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것 같네요.무난한 그레이톤 타일과 함께 화이트 세면대와 변기에 기본적인 심플한 인테리어입니다.하지만 이동식 주택에서 농막이라는 점을 체크해야죠.

정화조나 하수시설의 조건이 갖추어진 곳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여기도 그렇대요대신 샤워 시설과 고급 신데렐라 소각로 변기, 그리고 led 조명 플로팅 싱크 등 필요한 기능을 갖춘 욕실입니다.컨테이너 하우스이지만, 욕실은 넓은 편에 수납공간도 있고 거울도 있는 실용적인 욕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밤풍경이 너무 멋진 콘테이너하우스네요.led등이 곳곳에 간접등이 설치되어 있어서 더 그럴 것 같은데 여기는 태양전지판이 있어서 집 전체에 전력을 공급한대요전력은 문제없이 쓸 수 있을 것 같네요.(웃음)

최근 여행도 자유롭지 못하고 여러 가지 조건의 제약이 있기 때문에 캠핑과 이런 이동식 주택이 관심을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평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상 생활이 무리 없이 진행될 정도로 실내 인테리어도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답답한 아파트를 벗어나 이런 곳이 있다면 저 같은 주말마다 가볼 것 같네요. 흐흐흐 사진 출처 : 따귀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