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더 편한 수유를 위한 아기돌 ­

조금더 편한 수유를 위한 아기돌보기 시트 / 알프레미오 수유시트​​육아는 장비빨이라고 하죠?그래서 힘들면 자꾸 뭔가 검색하고 찾게 되네요​럭키는 나올 때 부터 컸어요조리원에서도 거의 탑이였고 얼마전 예방접종 갔을 때 5kg 조금 안됐으니 지금은 5kg 넘었을 듯그래서 안을 때 너무 무겁;;벌써 무겁;;; 안아 줄 때 머리가 항상 닿여서 누르는 팔뚝은 너무 아파요 매일 아픔그런데 우유 먹일 때 조금 편하다는 #수유시트 있어서 사용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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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봤는데 그냥 그래서 살까말까 했는데선물보내줘서 사용해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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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에 따라서 색상 패턴이 조금 다르군요 ㅎ전 라이트코랄매쉬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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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나 모유수유 할 때 사용하면 편하다고 하고 아이를 안을때도 좀 더 안전하고 편하게 안을 수 있다고 해요조리원에서 사용하던 C자 모유쿠션이 집에오고 나서 너무 아쉬워서 살까 고민했는데그게 너무 편하다 까지는 아니였거든요그것보단 이게 좀 더 어머니­ 목이 덜 구부정해지고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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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받이는 방수제품인듯한데 이거 할려면 아직 한참 걸릴듯사실 생긴건 그냥 그래요엄청난 아이템 같아 보이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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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이 눕혀두니 괜찮네요?ㅎㅎ6개월까지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이가 목을 좀 가눌 정도까지만 사용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지금은 목에 힘이 없으니 목에 제 팔로 지지해줘야하고 우유병도 잡아줘야하고그럼 제 손은 솔드아웃;;그리고 이녀석 잠투정도 심하고 안아병도 심해서 여기 올려두고 안아주니 일단 제가 그냥 안아주는 것 보단훨씬 편하네요수유할 때 손이 좀 더 자유로워지는것만 해도 충분히 편하고제가 안으면 움직임이 생겨서 아이안는 각도도 변경되는데 수유패드에 올려두니까 그런 점이 없으니 좋네요이렇게 자꾸 하나씩 무언가 늘어갑니다 ㅋㅋ​​​​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지인 선물 받은 제품이며 지극히 주관적인 포스팅입니다 *